커피의 두 얼굴? (두통완화 vs 두통유발)

Posted by FACT 블로그
2023. 11. 15. 18:19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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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두 얼굴? (두통완화 vs 두통유발)

 



커피 속 카페인은 두통을 억제할 수도 반대로 유발할 수도 있다.
두통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선 카페인이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면 좋다.

두통이란 두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고 혈관이 확장되면서 뇌에 있는 신경이 압박받아 발생한다.
이를 혈관성 두통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아는 편두통도 혈관성 두통 중 하나다.

 



카페인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머리로 가는 혈관을 좁히며 혈류를 제한한다.
따라서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이 작용해 늘어난 혈관을 수축시켜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카페인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두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커피 성분중 카페인과 아세트아미노펜 그리고 아스피린 같은
진통제를 함께 복용하면 두통 완화 효과가 40%까지 증가한다.

 



매일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며 카페인을 계속 섭취하면 뇌혈관이 수축한다.
이것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이를 정상이라고 인식한다.

그러다 카페인 섭취량을 갑자기 줄이면 두피로 가는 혈류가 늘어나 두통이 발생한다.
바로, 카페인 금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두통이다.

 



주말에 쉴 때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 두통을 호소한다면 평일과 달리 체내 카페인양이 갑자기 줄어 발생한

두통일 수 있다. 이때문에 적절한 선을 유지하며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식품별 카페인 함유량은 다음과 같다.
아메리카노(300ml) = 70~150mg, 커피믹스(1봉 기준 12g) = 69mg ,캔커피 = 74mg
녹차 한잔(티백 1개 기준) = 15mg, 콜라(250ml) = 23mg, 초콜릿(30g) = 16mg, 커피 우유(200ml) = 47mg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카페인의 하루 최대 섭취량을 성인은 400㎎, 임산부는 300㎎, 어린이와 청소년은 자신의 체중 ㎏당 2.5㎎이라고 밝혔다.
일상적으로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카페인을 매일 섭취하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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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으로 쉽고 자세하게 시청하기!
https://youtube.com/shorts/-kmju5IkSeE?si=nBcegz1XLDSXL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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